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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P. 모래 능력자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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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딜 J 서포터 웨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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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본명 로널드 힐 코드명 SANDMAN 연령 39세 국적 미국 신장 180cm 체중 70kg 소속 무소속 직업 무직

최근까지 광업환경조사관으로 파견근무

관찰

세계 대전 당시 미 육군 소속이었으나 짧은 복무 기간 내내 부대원과의 불화가 끊이지 않았으며 결국 불명예 제대했다.
제대 후 메이어 헤이스팅스의 추천으로 더 다이아몬드에 입사하여 국가 광업환경 조사관으로 10년 가까이 근무했다.

그는 맡은 업무마다 높은 성과를 냈는데, 과정을 고려하지 않은 결과론적인 계획과 오만한 성격 탓에 회사 내에서도 많은 비난을 받았다.
결국 각종 폭력 사건에 연루 되어 사내 청문회에 회부되었으나 연관성을 부인하고 잠적하면서 더 다이아몬드에서 해고되었다.

능력

모래를 자유자재로 만들어내어 사용할 수 있는 능력. 신체를 모래로 변형시킬 수도 있다.

성격

그를 처음 본 사람은 조금 거칠어 보이는 사람이라고 표현하지만 실제론 그보다 더 위험한 사람이다. 육군에 입대할 당시 기록에는
신체 능력이 우수하고 업무 이해도가 높으나 감정 조절이 미숙해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 우려된다고 남아 있으며,
복무 기간 중에는 매우 우수한 작전설계 능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기록이 남아 있다. 그와 같은 평가는 능력을 인정 받은 후부터
분노를 표출하는 방식을 더욱 교묘하게 바꾼 것뿐이며, 불명예 제대 직전 기록에는 그를 매우 위험한 인물로 적고 있다.

아메리칸 원주민의 자손인 자신을 차별해온 미국 사회에 대한 불만과 불우한 성장 과정에 대한 자격지심은 더욱 치밀한 방법으로 표출되어
결국 부대원 간의 불화를 초래하고 폭력 사태를 일으켜 소속 대대장에게까지 파급이 일 정도였고, 그는 끝내 불명예 제대했다.
그러나 그는 군을 떠나는 순간까지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는 “미국인”들의 질투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관계

아메리칸 원주민의 후손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던 그의 가족은 론이 사이퍼라는 사실이 발각되면서 공동체에서도 쫓겨나 정착하지 못한 채
떠돌이 생활을 지속해야 했다. 덕분에 그는 같은 학교를 3개월 이상 다닌 적이 없을 정도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다.
그는 매우 궁핍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그가 일으킨 크고 작은 폭력 사건은 가족의 삶을 더욱 피폐하게 만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은 한정되어 있었으므로 어린 나이에 입대했으나 그마저도 불명예 재대로 긍정적인 관계는 남아 있지 않다.
그는 일찍부터 집을 떠나 혼자 생활했으므로 정확한 가족관계조차 알기 어렵다.
가장 최근에는 10여년 간 근무했던 회사와 해고라는 단어로 끝을 맺기도 했다.

정확한 관계는 알기 어렵지만 그나마 친분이 있었던 인물은 더 다이아몬드 입사에 추천장을 써준 메이어 헤이스팅스와
최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링컨 왓슨 정도인데 둘 다 사망했다.